어느 날, 유이가 화장실에 갔는데 아들 유지가 거기 있었어요. 그런데 유지는 일부러 화장실에 남아 있었어요. 그 바람에 유이는 결국 오줌을 누게 됐죠. 이를 본 유지는 유이에게 "이제부터 속옷 없이 살아야 해!"라고 말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