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교통사고'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, 당신이 가해자라면 어떨까요? - - 화목했던 가정의 삶은 한 순간에 빼앗기고 파괴된다. 이야기의 끝은 남편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다는 것인데... 피해자는 깡패이고, 그의 요구는 더욱 증폭되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