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 후 처음 겪게 되는 육아의 어려움으로 완전히 지쳐있던 제가, 친절하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웃집 아내가 제 자지를 데리고 갔습니다. - - 이렇게 기분 좋은 보지는 오랜만이라 너무 세게 밀어넣게 되었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