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는 카이로프랙터 진료소에서 일했지만 결혼하면서 그만뒀고 지금은 집에서 카이로프랙터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. - - 그런데 경기불황으로 손님이 줄어들자 남편이 해고됐습니다. - - 그러던 중 옆집에 이사 온 이마이 씨가 집에 전화를 걸어 달라고 하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