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회사에서 일하던 아내는 회사의 마돈나였어요.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저였죠. 물론 제가 힘을 쓴 건 맞지만, 그만큼 아내가 매력적이었던 거죠. 그런데 아내가 저를 배신하고 바람을 피웠어요. 그 결과는 제가 감당해야 했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