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 든 남자와 결혼한 아내. 작가로 일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. 유명 사진작가를 인터뷰하면서 그녀의 내면에서 무언가가 깨어나기 시작한다. 이 행복한 삶을 망치고 싶지 않지만, 그에게 끌리는 것을 멈출 수 없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