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카시와 루루는 사장을 집으로 초대해 대접하지만, 결국 타카시는 술에 취해 버립니다. 이를 틈타 타카시의 사장은 루루에게 접근하여 타카시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협박합니다. 그 와중에 타카시는 잠에서 깨어나지만, 루루를 말리지 않고 계속 취한 척합니다. 그의 마음속에는 좌절감도 차오르지만, 설렘은 그보다 더 큰 감정으로 다가옵니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