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미래에 꿈꾸던 집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모으려고 이 아파트로 이사 왔어요... 옆집 더러운 아파트에 사는 역겨운 늙은이에게 강제로 성관계를 당하고 몸이 망가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요...! 남편은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하느라 바빠서 그동안 부부 관계를 갖지 못했는데, 이해는 가지만... 그 늙은이의 더러운 성기가 내 안에 들어오면서 쾌감을 느낄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!! 얇은 벽 하나로 분리된 옆집에 사는 남편이 내 신음 소리를 다 들었을 텐데...